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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년 01월 29일 유튜브, 수익을 유저와 나눌 것이다~!!!!
  2. 2007년 01월 17일 VENICE PROJECT가 그거였군

유튜브, 수익을 유저와 나눌 것이다~!!!!

Posted 2007년 01월 29일 00시 24분 by




Chad Hurley :: YouTube 공동 설립자
By Joel Saget, AFP/Getty Images




인디펜던트, USA Today, Financial Times 등.... 유력 신문들이 일제히 YouTube에 대한 기사를 실었다. 1월 24일부터 28일까지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World Economic Forum (소위 "다보스 포럼"이라는 이름으로 유명한...)에서 유튜브의 공동 설립자, 챠드 헐리의 발언이다.


We are getting an audience that is large enough to give us an opportunity to support and foster creativity through sharing revenue with our users. So, in the coming months, we are going to be opening that up.


"유저들과 수익을 공유함으로써, 창조활동을 지원하고 육성할 기회를 제공하기에 너무나도 충분한 관객을 확보하고 있다. 수개월 내에 (수익을 공유할 수 있는 방법을) 공개할 것이다."


시장을 확고하게 지배하고 있다는 자신감. 그럼에도 더 강력한 지배력을 갈구하는 욕구.


실로 멋있다.


저 자신감도~!!!!, 저 사진이 뿜어내는 포스도~!!!


근뒈.. -_ㅡ;;; 면도는 좀 하지... 기를려면 아주 기르던가..










Google is planning to share advertising revenues on its YouTube video sharing site with the individuals who submit the films.



FINANCIAL TIMES의 기사 첫 문단이다.

유저와 나눌 수익이라는 것이 어떻게, 어디에서 나오는지 유추할 수있다.



이미 알 사람은 다 알고, 모르는 사람도 다 알만한 상황이 되어버린, 구글의 수익모델~!!!
바로 광고를 통한 광고수익~!!!! 검색엔진이나 모듈을 기업에 판매하는 것도 수익모델 중의 하나지만, 역시나 구글의 최대 수익원이자, 수익의 90% 이상 (기억이 맞다면...)을 차지하는 것은 광고수익.


하긴, 예상하고자 했다면 누구나 예상할 만한 결과다. 구글이 유튜브를 인수한 이상, 유튜브 역시 구글의 수익모델을 뒤집어쓰게 되는 것이 자연스러운 것일테고, 이제 그 상상이 현실이 되고 있다. 단, 그 수익을 UCC를 유튜브에 제공한 사람과 공유한다는 것이 2% 흥미롭다.


또한, 이런 사업 모델은 위에 언급한 기사에 적혀있듯이 구글/유튜브가 처음 시도하는 것도 아니다.


이런 기사가 눈에 들어오는 것은, 그리고 유력 언론들이 일제히 보도하는 것은, 역시나 GOOGLE이기 때문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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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NICE PROJECT가 그거였군

Posted 2007년 01월 17일 08시 58분 by



간밤에 GOOGLE 뉴스에 들어갔더니 VENICE PROJECT가 뭐 어떻게 됐다~라는 타이틀의 기사가 있길래 '뭐냐~~~?' 라는 생각만 하고는 그냥 지나쳐버렸었다. 결정적으로... -_ㅡ; 문장에 들어있는 JOOST라는 것이 모르는 단어이고, 찾아보기도 귀찮았다.

관련 기사 보기 1.



아침에 다시 들어가보니 이번엔 스카이프 창립자가 새로운 Internet TV Platform을 런칭한다는 기사가 있다.


관련 기사 보기 2.



그리고 이 두가지가 연결되는게 -_ㅡ; 이 Internet TV Plotform이 VENICE PROJECT랜다.
GOOGLE 뉴스 (U.S) 경제면에서 VENICE로 검색해보면 관련 기사만 거의 200건이 검색된다.



기사를 대충 뒤적뒤적 읽어보니 -_ㅡ; 간단히 보면 YouTube보다 좋은 뭔가를 만들어보겠다고 깨작깨작거린건데..... 뭐 마케팅이야 항상 거창하게 하더라만, 실제도 YouTube보다 좋아야 할텐데.. YouTube에 비해 컨텐츠 생산자의 권리 보호를 강화하고, 기업형 제작자들(혹은 대기업)의 협조를 얻기 위해 노력을 한 모양이다.





JOOST에서 뿌리고있는 홍보용 스샷~!!!!




개인들이 조잡하게 만드는 것보다는 확실히 깔끔해보인다. 컨텐츠 기업을 등에 없고 고급 컨텐츠를 공급하여 YouTube를 제압하겠다는 생각인가??? -_ㅡ; 고급 컨텐츠..라는 것의 정의가 뭔가~!!! 라는 고차원적인 논의는 넘어가자.


www.joost.com



여기다.

지금 베타 유저 모집중이니 관심 있는 분들께서는 왕림해보시는 것도 그다지 긍정적이리라.
소인께서는 -_ㅡ; 먹고사니즘과 귀차니즘이 만땅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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