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사람의 얼굴이 떠오릅니다.
이 사람?

-_ㅡ; .....
비리의 백과사전이자 국가의 비전은 오로지 공구리라고 외치는 이 사람??????
자기가 말아먹은 현대건설과 서울시가 자기의 능력을 나타내는 성과물이라니....
나라 말아먹을 성과물이라는 건지.....
이 사람은 박정희 시대가 낳은 새까만 유물 중 하나일 뿐입니다.
이 사람?

" 독재자의 딸 " 이라는 멘트가 외신 마다마다에 들러붙어서 나라 망신시키는.. -_ㅡ;
지금껏 보여준 능력이라는 것이 박정희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것 뿐이고
.. 오늘은 5.16이 군사 쿠테타라는 컨센서스가 이미 확고부동한데도
그것이 혁명이라는 -_ㅡ; 망발을....
역사 인식부터가 적합하지 않은 사람입니다.
이 사람?

패배자 -_ㅡ; 쫒겨난 사람.
저 셋이 아니면 .....
이 사람?

저 셋과는 아직 비교도 되지 않는 지지율이지만 엊그제 지지율 5%를 넘어섰더군요.
그렇게 집중 조명받고 있는 두 사람, 은근히 언론의 지원을 받는 한사람에 대항하여
언론이 철저하게 외면하고 있는 이 사람이 5%의 지지도를 넘겼다는 것은
이제 서서히 가능성을 인정받는게 아닐까요.
근자에는 한반도 평화 정착을 위해서 움직이고 있는 중입니다.
아직 출마 선언도 하지 않은 .. 이 사람??

일전에 보건복지부 장관직을 사퇴하고, 엊그제 새 책을 출간한 자칭 "지식소매상"
열렬한 지지자들이 있는 사람이죠.
국회의원들이 오히려 무서워하는 존재입니다. 출마"설"만으로도 들썩들썩..
과연 이 들 중 누가 "평화로운 城"에 들어갈 자격이 있는 걸까요.
적어도 저 위의 셋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유리지갑을 가지고 있는 대한민국 국민의 한 사람으로써 -_ㅡ; 저 세사람은 쪽팔립니다.
마지막의 두 사람이라고 깨끗하기만 하고 유능하기만 하겠습니까만은
적어도 위의 세사람에 비한다면야 -_ㅡ; 백옥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