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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년 01월 11일 EAS의 눈으로 보는 세계 & 국내 금융 시장 동향 (2)

EAS의 눈으로 보는 세계 & 국내 금융 시장 동향

Posted 2008년 01월 11일 16시 27분 by







1. 중동에서 미국과 이란의 저강도 군사충돌이 있었다고 한다.
    이 때문에, 그젠가 어젠가 선물 시장이 폭락했었다나 뭐라나.
    이 충돌의 최대 수혜자는 역시 에너지 패권전쟁의 헤게모니를 장악해가고 있는 러시아이다.

2. 메릴린치는 부동산담보대출로 인한 손실에 대비하여
    150억달러 충당금을 설정키로 했다고 한다.
    시티은행과 모건스탠리 역시 별반 다르지 않은 상황이고
    메릴린치가 17일에 실적발표, 시티은행이 15일에 실적발표,
    모건스탠리가 그 중간 즈음이었던거 같다.

3. 연기금이 본격 증시 진입을 연말로 미뤘다.
    근자의 코스피 지수 하락에도 불구하고 기관은 매입을 하지 않았다.
    대세는 추가 하락후 박스권 장세 유지라는 얘기가 아닐까.

4. 금 가격이 상승하고 있다.

5. 무디스가 미국 재정부 채권에 대해서 신용등급 유지가 불안하다는 의견을 내놨다.
    10년 후에도 재정부 채권의 신용등급이 AAA일지는 불확실하다~라는
    두리뭉실한 표현이긴 하지만...

6. 외인들이 주식은 대량 매도를 하면서도, 선물은 대량 매입을 했다고 한다.

7. 중국 경제가 올림픽과는 무관하게 악화일로를 걷고 있다는 견해가 강해지고 있으며,
    특히 얼마 전부터 시행 된 신노동법으로 인한 인건비 상승이
    중국 경제의 목을 비틀어버릴 것이라는 주장이다.

8. 미국 경제가 하강 기조로 돌아섰다는 것이 확실해졌다.

9.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에서 벌였던 전쟁이 미국 경제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았다.
    오히려 중국의 에너지 수급을 불안하게 만들면서,
    중국과의 결탁을 통한 러시아의 부흥을 유발했다.
    세계의 소비시장이 몰락하고 있으며, 동시에 미국의 패권도 몰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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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전세계적으로 현금은 금/자원 등 안전자산 쪽으로 흐르고 있다.

2. 미국의 패권이 축소되면서,
    러시아와 같은 자원 맹주 혹은 이란과 브라질 같은 지역 맹주가 등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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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국내 금융 시장 : 1300~1400선까지 후퇴 가능.
    주식(펀드) 비전 없음. 선물 비전 없음. 콜옵션 비전 없음. ELS 비전 없음, 콜ELW 비전 없음
    풋옵션 & 풋ELW 가 희망적.

2. 해외 금융 시장 : 카자흐스탄/ 남미/ 러시아 관련 펀드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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