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울리는 두 사람이 있습니다.
Posted 2007년 10월 02일 00시 48분 by한 사람은
오늘 아침이 되면 저 군사분계선을 걸어서 정상회담을 하러 북한으로 가시는 분이요...
또 한사람은
원칙과 상식을 포기하지 않으시고, 자기가 있어야 할 곳에 항상 있어왔던
이해찬 후보입니다.
정치하는 사람이 내 눈물을 훔쳐가리라고는 생각도 못했습니다
하지만 지금.
이 두 사람을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저는 눈물을 흘릴수밖에 없습니다.
당신들과 동시대를 살아가고 있다는 것이 저에게는 더할수 없는 감동입니다.
감사합니다.
지금 제가 흘리는 눈물의 무게만큼
당신들이 웃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