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늘은 어째 군사 소식이 눈에 들어온다 -_ㅡ;
.. 밀리...와는 무관하게 살던 사람이 어째서.....
..
죽을 때가 된건가 ㅠ.ㅠ .. 사람이 급작스럽게 변하면 죽을 때가 된거라는데....


어쨌든....


GO~!! GO~!!!







미군이 공개한 레이저 무기




사용자 삽입 이미지


Military to beam in nonlethal ray guns



The military calls its new weapon an "active denial system," but that's an understatement. It's a ray gun that shoots a beam that makes people feel as if they are about to catch fire.

<중략>

The weapon is not expected to go into production until at least 2010, but all branches of the military have expressed interest in it, officials said.

<하략>

From the Associated Press
LA TIMES :: January 25, 2007


미국 시간으로 수요일. 미공군 DOD가 새로운 무기 체계를 수요일(미국시간) 조지아주 MOODY 공군기지에서 공개했다. (DOD가 뭔지는 모르겠다. -_ㅡ; 검색해보기도 귀찮다.)



Raytheon社가 개발했다는 이 무기체계의 가장 큰 특징은 non-lethal 이라는 것~!!!
비살상용이랜다.


시연회에 모습을 드러낸 형체가 저 위에 있는 사진의 차량이다. 험비 차량을 운반체로 사용하며 사각형 (-_ㅡ; 8각형이라고 하는게 더 나을듯 싶지만...) 접시 안테나가 가장 눈에 띄고, 고전압 전원장치와 빔발생장치를 장착하고 있다고 한다. 사거리는 약 500미터.


Electromagnetic Millimeter Waves를 사용하는 레이저 무기로서, 인명에는 해를 끼치지 않으나 이 발사체로부터 발사된 레이저를 맞은 사람은 뜨거운 느낌을 받아서 도망가게 된다~ 라는거다. 주로 수상함(전함을 포함하는...), 헬리콥터 등에 탑재할 수 있을것이며, 이 무기를 활용한다면 아프가니스탄이나 이라크같은 곳의 전장에서 민간인이나 적군의 인명을 살상하지 않으면서도 전장을 지원할 수 있으리라고 한다.

-_ㅡ;


단~!!!!!
2010년 경에 실제 생산이 이루어질 것 같으며, 레이저가 관통할 수 있는 것은 겨울옷 정도의 천(clothes) 정도이며, 벽은 당연히 관통하지 못하고, 유리를 관통할 수 있는지에 대한 질문에는 대답하지 않았다고 한다. -_ㅡ; 관통할 수 있는 두께는 1/64인치 정도......
(1인치가 2.54cm니까..약 0.4mm ....... 뭐냐 -_ㅡ; 여름옷도 겨우인거냐... )


뭐냐....
유리를 관통할 수 있을지도 의문스러운 무기체계로 대체 뭘 하겠다고.. ㅠ.ㅠ



중국 신화사의 기사에 따르면, 이 무기체계가 발사한 레이저는 인체의 피부에 닿을 경우 사람이 130℉ (=54.44℃)로 느껴, 자신이 타고있는 (혹은 소지하고 있는) 무기로부터 도피하게 한다고 한다.



PC-MAGAZINE의 기사에 따르면, Raytheon社는 이 무기체계에 Silent Guidian이라는 이름을 붙인 모양이다. 시연회에 사용한 것이 Silent Guidian 프로토 타입이랜다. 이걸 개발하는데 6천만 달러가 들었으며, 현재까지 해서 12년 이상이 걸렸다고 한다. 이 만큼 오래 걸렸으니 바라는 것도 많을 만하다. 개발사는 이 무기 체계 (혹은 원천 기술)를 미국 정부나 해외에 팔아서 수십억 달러 정도를 벌 수 있으리라 생각하는 모양이다.




<상략>

The weapon, mounted on a Humvee, uses a large rectangular dish antenna to direct an invisible beam toward a target. It includes a high-voltage power unit and beam-generating equipment and is effective at more than 500 meters.

<중략>

Raytheon Co., which has worked to develop the technology, has built a prototype called Silent Guardian, that it hopes to sell in the United States and abroad in what could become a multibillion market.

<하략>





흠... 레이저 무기 체계가 드디어 서서히 실체를 드러내는건가? -_ㅡ;
뭐 어쨌든... 우주인이 필기할 수 있도록 온갖 최첨단 기술을 동원해서 볼펜 하나 만들었던 미국이니... 미국 우주인이 억만금 들여서 개발한 볼펜 한자루 들고 우주로 날아갈 때, 러시아 우주인은 칼로 이쁘게 깍은 연필 들고 갔더랜다. -_ㅡ;


-_ㅡ; 난.. 회사에서 250원짜리 연필 쓰고 있다. 스태들러였나? -_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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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musiki

    | 2008년 12월 02일 15시 09분 | PERMALINK | EDIT | REPLY |

    유리관통은 의문이라는게 아니라 너무 당연해서 답해줄 가치를 못느낀거겠죠. 당연히 유리는 관통하겠죠. 아참 -_- 적외선이라면 애기가 달라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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